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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사건 개요
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은 4월 30일 새벽, 미러보기 기능을 악용한 비정상 접속으로 일부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. 유출 항목은 이름, 휴대전화 번호, 이메일 주소이며 총 22,473건에 달한다. 알바몬은 즉시 문제 계정을 차단하고 IP를 봉쇄했으며,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를 완료했다.
2.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?
- 보상 규모: 피해 고객 1인당 10만 원 상당
- 보상 형태:
-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P
- 모바일 상품권 5만 원권(이마트·GS25 등 선택)
- 신청 기한: 문자 수신일로부터 10일 이내
- 미수령 시: 고객센터(1588-9350) 문의 → 재발송
실제로는 ‘5만 원 권 × 2종’ 구성으로 합계 10만 원 상당이 지급된다.
3. 신청 절차 STEP 4
| 단계 | 내용 | 팁 |
| ① 알림 문자 확인 | ‘[알바몬]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 안내’ 링크 클릭 | 스미싱 방지를 위해 도메인 확인(alm.co.kr) |
| ② 본인 인증 | 휴대폰 / PASS 인증 | 주민번호 뒷자리 입력 없음 |
| ③ 상품권 선택 | 네이버페이 vs 모바일 상품권 중 택1 | 교환 후 변경 불가 |
| ④ 수령 완료 | SMS·이메일로 쿠폰 코드 발송 | 네이버페이는 30일 내 충전 |
4. 유출 사실 확인 방법
- 알바몬 로그인 → 마이페이지 > 보안센터
- ‘개인정보 유출 대상자’ 여부 표시
- 대상자면 즉시 비밀번호 변경 + 2단계 인증 설정
5. 향후 보안 강화 조치
- 웹 방화벽(WAF) 및 침입차단시스템(IPS) 정책 재정비
- 미러보기 기능 중단 후 소스 전면 개편
- OWASP Top 10 기반 모의해킹 주기를 반기에서 분기로 단축
- 개인정보 암호화 알고리즘 AES-256 업그레이드
6. 사용자 주의 사항 5가지
- 동일 비밀번호 재사용 중지(메일·쇼핑몰 등)
- 출처 불명 SMS 내부 링크 클릭 금지
- 스팸 필터링 강화 – 국번 070·080 차단 목록 등록
- 네이버·카카오 로그인 시 로그인 이력 주기적 확인
- 금융·통신사 본인확인 서비스 알림 활성화
7. 법적 권리도 챙기자
- 「개인정보 보호법」 제39조의3(손해배상) 근거로 실손해 배상 청구 가능
- 피해 규모가 크면 집단분쟁조정 신청(개보위)
- 정신적 피해 인정 시 위자료도 청구 대상
8. FAQ
| Q | A |
| 내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는데 쿠폰 받을 수 있나? | 보상은 유출 확인된 회원에게만 제공된다. |
| 신청 기한을 놓치면? | 10일 경과 후에는 보상이 종료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. |
| 포인트‧상품권에 세금이 부과되나? | 전자금융법상 포인트·모바일 쿠폰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. |
결론
알바몬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‘미러보기’ 같은 부가 기능도 공격 표적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. 피해 고객은 10만 원 보상 신청과 함께 비밀번호·이중 인증을 즉시 강화해야 한다. 기업 역시 사고 공개·보상뿐 아니라 지속적 모의해킹·암호화 고도화로 신뢰 회복에 나서야 한다. 더 늦기 전에 알림 문자를 확인해 보상 수령과 보안 점검을 완료하자. 디지털 안전은 대응 속도에서 갈립니다.
알바몬 개인정보 유출 확인 및 보상 바로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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