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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전기 에너지 절감률에 따라 최대 연 3.5 %p 우대금리를 얹어 주는 ‘에너지절약 두드림적금’을 SC제일은행 모바일 앱 전용 이벤트 상품으로 선보입니다. 단순 고금리 적금이 아니라 “에너지 절약 = 금융 혜택”이라는 친환경 인센티브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.

1. 기본 구조 한눈에 보기
| 구분 | 내용 |
| 모집 기간 | 6월 12 일(수) ~ 6월 23 일(일) |
| 가입 채널 | SC제일은행 모바일 앱(100 % 비대면) |
| 상품 형태 |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|
| 월 납입 한도 | 최대 100 만 원 |
| 기본 금리 | 연 2.6 %(세전) |
| 일반 우대 | 급여이체 등 충족 시 연 1.1 %p 추가 |
| 에너지절감 우대 | 전년 동기간 대비 전기사용량 ↓ · 0 % 초과~5 % 이하면 +1.5 %p · 5 % 초과면 +3.5 %p |
| 최대 수령 금리 | 연 7.2 %(2.6 + 1.1 + 3.5) 가능 |
Tip : 월 100 만 원을 12 개월 납입하고, 5 % 이상 전기 절감에 성공하면 세전 이자만 약 27 만 원(우대금리 포함)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2. 에너지 절감률은 이렇게 산정됩니다
- 데이터 원천
· 국가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에 자동 축적된 거주지(전기계약 주소)의 사용량 정보
· 녹색건축포털 누리집 → www.greentogether.go.kr 에서 본인 확인 가능 - 비교 방식
· 2024년 6~11월(6개월) 사용량을 2023년 동기간과 비교
· 절감률(%) = {(전년 사용량 – 올해 사용량) ÷ 전년 사용량} × 100 - 우대금리 적용 시점
· 만기 직전 월에 국토부-SC제일은행이 절감률을 일괄 산정 → 우대금리를 확정 후 만기 원리금에 반영

3. 가입·확인 절차
- 앱 로그인 후 ‘에너지절약 두드림적금’ 선택
- 약관 동의 → 납입 한도(월 최대 100 만 원) 설정 → 계좌 개설
- 전기계약 주소 연동 : 개인정보 제공 동의(한국전력 ↔ 국토부)
- 절감률 조회는 녹색건축포털에서 수시 확인 가능
- 만기 시 기본 + 일반 + 절감 우대금리 합산 뒤 원리금 자동 입금

4. 왜 정부가 나섰을까? : 정책 배경
| 정책 목표 | 세부 내용 |
| 온실가스 감축 | 가정 부문 전기 절약을 통해 탄소 배출 ↓ |
| 녹색 금융 활성화 | 에너지 데이터 연계 금융상품 시범 → 향후 민간 은행·카드사로 확대 |
| 국민 체감형 인센티브 | “절약 → 즉시 금리 혜택” 구조로 참여 유도 |
홍성준 국토부 녹색건축과장은 “금융 혜택과 탄소 절감 경험을 동시에 제공해 ‘에너지 절약 문화’가 일상화되도록 하겠다”고 밝혔습니다.

5. 유의 사항 & 꿀팁
| 항목 | 체크 포인트 |
| 자격 제한 | 전 국민 대상이지만 SC제일은행 앱 가입·인증 필수 |
| 절감률 산정 | 세대 분리·이사 시 전년 대비 데이터가 없으면 우대 적용 불가 |
| 일반 우대 조건 | 급여이체·자동이체 3건 이상 등 세부 요건은 6월 앱 공지로 확인 |
| 세제 혜택 | 일반 적금과 동일(이자소득세 15.4 %) |
| 절감 팁 | ➤ LED 전구·절전형 멀티탭 교체 ➤ 여름 실내온도 2 ℃↑ 조정 ➤ 냉장고 3 분 이상 문 열지 않기 |

6. 향후 로드맵
- 분기별로 비슷한 ‘전 국민 참여형 탄소 절감-연계 금융 이벤트’ 지속 추진
- 저소득층·중소기업 청년 직원 전용 우대 적금, 장병 맞춤형 상품 등 계층별 특화 상품 검토
- 만기 고객에게는 예·적금 우대금리, 개인신용평가 반영, 금융 교육 연계 서비스 제공

마무리
‘에너지절약 두드림적금’은 가정의 전기 절약 습관만으로도 금리 3.5 %p를 추가로 챙길 수 있는 드물고 재미있는 친환경 금융상품입니다.
- 전기 사용량 모니터링으로 탄소도 줄이고,
- 최대 연 7 %대 금리로 재테크 효과도 얻고,
- 정부-은행 데이터 연계로 스마트한 녹색 금융 경험까지!
6월 12일부터 23일 사이 SC제일은행 앱에서 말고 신청 가능합니다. 작은 절약이 지갑과 지구를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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