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
인바운드·아웃바운드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,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 인터파크투어가 항공권 예약-취소 과정에서 생기는 ‘수수료 스트레스’를 전면 해소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내놨다. 프로그램명은「항공권 취소·환불 수수료 무료 보장」으로,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.

1. 프로모션 핵심 내용
| 구분 | 세부 정보 | 비고 |
| 시행 기간 | 2025년 5월 31일까지 |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|
| 제휴 LCC | 이스타항공·티웨이항공·제주항공·진에어* | *진에어는 5월 21일까지 한정 |
| 대상 노선 | 일본·태국·베트남·필리핀 등 인기 국제선 10개 노선 | 항공사별 상이 |
| 보장 범위 | · 개인 사정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취소/환불 수수료 · 항공사 부과 수수료까지 전액 지원 |
최대 50만 원/1건 한도 |
| 적용 조건 | ‘예약일 기준 D+16’ 이후 출발편 & ‘취소환불보장’ 뱃지 표시 상품 | 시스템 자동 필터링 |


2. 신청 절차
- NOL 인터파크투어 홈페이지·앱 접속
- ‘취소환불보장’ 뱃지가 붙은 항공권 선택 후 결제
- 개인 사정으로 취소 시 ‘마이페이지 ➜ 예약내역 ➜ 보장신청’ 클릭
- 전산 확인 후 실제 부과된 수수료 전액을 카드 청구액에서 차감
복잡한 서류 제출이 없으며, 처리 결과는 등록 휴대폰으로 실시간 안내된다.

3. ‘항공안심플랜’까지 더하면 여행 리스크 ‘제로’
NOL 인터파크투어는 별도의 항공안심플랜도 운영 중이다.
- 수하물 분실: 개당 최대 USD 1 000 보상
- 항공편 지연·결항: 최대 EUR 600 보상
- 추가 의료·긴급 지원: 24시간 다국어 콜센터 연계
항공권 취소 수수료 보장과 항공안심플랜을 결합하면,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한 금전적 손실을 거의 남기지 않고 여행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.


4. 이용자-친화적 장점
| Pain Point | 기존 방식 | NOL 솔루션 |
| LCC 특성상 취소 수수료 부담 ↑ | 위약금·좌석 결제금 일부 환불 불가 | 최대 50만 원 전액 보장 |
| 불확실한 여행 일정(비자 지연, 갑작스런 업무 등) | 일정 변경 때마다 추가 요금 발생 | D-16 이후라도 ‘취소환불보장’ 뱃지 선택 시 안전망 확보 |
| 수하물 분실·지연 보상 한도 부족 | 항공사 약관별 편차, 입증 절차 번거로움 | 항공안심플랜으로 USD 1 000 즉시 보상 |

5. 업계 및 소비자 전망
- LCC 경쟁력 강화: 변동성 높은 자유여행 수요를 흡수하며 충성 고객 확대 기대.
- 보험·커머스 결합 모델 부상: OTA(Online Travel Agency)들이 ‘보장-플러스 패키지’를 잇따라 도입할 가능성.
- 소비자 만족도: 비자 발급 지연·예상치 못한 일정 변경에도 부담 없이 예약→취소→재예약이 가능해 ‘플렉시블 여행 문화’ 정착을 가속화할 전망이다.
놀유니버스 신정호 부대표는 “수수료 무료 보장은 물론, 여행 전-후 모든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토털 케어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6. 체크리스트 & 꿀팁
- 뱃지 확인: ‘취소환불보장’ 마크가 없는 일반 특가 상품은 적용 제외.
- 출발일 D-15 이내 변동: 항공사 정책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약 시 날짜 여유를 두는 것이 유리.
- 항공안심플랜 결합: 결항·지연 가능성이 높은 우기(태국, 필리핀 6-9월) 여행자는 필수 가입 권장.

결론
NOL 인터파크투어의 ‘항공권 취소·환불 수수료 무료 보장’은 최대 50만 원까지 실질 비용을 커버하며, 항공안심플랜과 함께 제공될 때 여행 리스크를 사실상 ‘0’에 가깝게 줄여 준다.
올여름, 변동성 높은 해외 일정에 대비하고 싶다면 이번 한정 프로모션을 놓치지 말자.

반응형